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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April May, 진도가 너무 빠른 바우터 하멜 Prologue :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의 「March April May」 고속도로를 타고 지방을 내려가는 길입니다. 이쁜 파란 봄 하늘과 회색빛깔 도로 위로 비치는 햇살이 이쁘게 어울립니다. 과속하지 않고,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는 꽃들, 파란 하늘, 잔잔한 바람을 느끼면서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의 「March April May」를 꺼내 들어봅니다. Intro : 「March April May」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의 「March April May」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의 「March April May」는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2009년 두 번째 『Nobody's Tune』에 수록된 곡입니다. 「March April May」의 편곡은.. 2023. 3. 6.
Here Comes the Sun, 봄바람 같은 음색과 리듬 니나 시몬 Prologue : 니나 시몬(Nina Simone)의 「Here Comes the Sun」 3월 첫 일요일. 거짓말하듯 따뜻한 햇살이 지난주 있었던 추위를 망각하게 해 줍니다. 아직은 싸늘한 바람이지만, 햇살 속에서 봄바람이 살며시 볼을 스칩니다. 봄바람처럼 차분하고 따듯한 햇살을 노래하는 「Here Comes the Sun」을 꺼내봅니다. Intro : 「Here Comes the Sun」 니나 시몬의 「Here Comes the Sun」 「Here Comes the Sun」은 비틀스(The Beatles)의 멤버인 조지 해리슨(George Harrison)이 작곡한 곡으로, 1969년 발매된 앨범 『Abbey Road』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곡은 봄이 오면서 밝아지는 햇살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 2023. 3. 5.
One More Time, 라우라 파우지니의 사랑과 상실 Prologue : 라우라 파우지니(Laura Pausini)의 「One More Time」 과거의 사랑이 문뜩 떠오르거나, 잊고 있던 누군가와의 사랑이, 그 당시 선택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금요일 밤 라우라 파우지니(Laura Pausini)의 「One More Time」, 문뜩 과거의 회상과 당시 겪었던 상실의 아픔을 떠오르게 합니다. Intro : 「One More Time」 라우라 파우지니(Laura Pausini)의 「One More Time」 「One More Time」은 리차드 막스(Richard Marx) 작곡, 린다 톰슨(Linda Thompson)이 작사한 곡으로, 2003년 라우라 파우지니(Laura Pausini)가 녹음한 곡입니다. 리차드 막스가 그녀의 심플하면서도 .. 2023. 3. 3.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3월 햇살 가득한 거리의 존 바티스트 Prologue : 존 바티스트(Jon Batiste)의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3월 햇살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공기는 차갑지만, 거리를 비추는 햇살은 충분히 따듯했습니다. 3월과 관련된 재즈를 찾고 있다가, 문득 생각난 곡입니다. 피아노와 드럼의 멜로디가 너무 아름다운 존 바티스트(Jon Batiste)의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를 꺼내봅니다. Intro :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존 바티스트(Jon Batiste)의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는 1930년대 지미 맥휴(Jimmy McHugh.. 2023. 3. 2.
Left And Right, 경쾌한 멜로디의 찰리 푸스와 정국이 부르는 이별 Prologue : 찰리 푸스(Charlie Puth)의 「Left And Right」 (ft. 정국 of BTS) 3월 1일 휴일이라고 하기에는 의미 있는 날이지만, 그냥 휴일을 즐겼습니다. 오늘은 기분 좋게 경쾌한 멜로디의 곡을 소개합니다. 찰리 푸스(Charlie Puth)의 「Left and Right」는 과거의 사랑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을 경쾌한 멜로디로 표현한 곡입니다.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2022년 6월 세 번째 정규 앨범 『Charlie』의 세 번째 싱글로 발매되었습니다. Intro : 「Left And Right」 (ft. 정국 of BTS) 이곡은 이별에 대한 그리움의 아픔을 표현한 경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장르의 곡입니다. Puth와 Jacob Kashe.. 2023. 3. 1.
It Might As Well Be Spring, 그녀의 봄에 대한 설렘 Prologue : 스테이시 켄트(Stacey Kent)의 'It Might As Well Be Spring' 입춘은 지났지만, 아직 봄이라고 하기에 이른 듯 날씨가 차갑습니다. 2월 마지막 오늘이 지나면, 얇은 재킷과 티를 입고, 가벼운 바지에 화사한 운동화를 신고 밖을 거닐고 싶은 3월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봄이라고 우기고 싶은 달입니다. 차분하게 3월의 이른 봄을 기다리는 설렘을 들어봅니다. 스테이시 켄트(Stacey Kent)의 'It Might As Well Be Spring'입니다. Intro : 'It Might As Well Be Spring' 스테이시 켄트(Stacey Kent)의 'It Might As Well Be Spring' 「It Might As Well Be Spring」는 1.. 2023. 2. 28.
Bibbidi-Bobbidi-Boo, 신나는 월요일 마법의 주문 Prologue : 메리 마틴(Mary Martin)의 '비비디-바비디-부' 어린 시절 토요일 일요일 아침 일찍 눈을 뜨고 봐야 했던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KBS방송국 채널을 돌리면, 디즈니의 'When You Wish Upon A Star'의 경음악과 함께 요정이 날아다니면서 마법가루를 뿌리고는 애니메이션과 동화 같은 영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이 월요일이 아니었으면, 어린시절 그날 같은 아침이었으면, 이런 마법을 부려봅니다. 그냥 신나는 월요일 이어라~ '비비디 바비디 부' Intro : '비비디-바비디-부(Bibbidi-Bobbidi-Boo)' '비비디-바비디-부'는 1950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의 요정 대모가 부른 곡입니다. 요정 대모가 마법 지팡이를 사용하여 신데렐라의 누더기를 아름다운 .. 2023.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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