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126

Dance with My Father, 루더 밴드로스의 진정한 그리움을 부르는 곡! Prologue : 루더 반드로스(Luther Vandross)의 'Dance with My Father' 딸을 위해 들려주고 싶어 저장해 놓고, 가끔 차에서 틀어주는 곡이 있습니다. 히라이켄의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윌제이(Will Jay)의 'House I Used to Call Home'를 커버한 김예지 곡과 마지막으로, 루더 반드로스(Luther Vandross)의 'Dance with My Father'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그리움을 연말연시에 더욱더 깊게 느낄 수 있는 곡들입니다. Intro : 루더 반드로스(Luther Vandross) 1951년 미국 뉴욕 태생인 그는, 싱어송 라이터이자 레코드 프로듀서로 2,500만 장의 앨범을 팔았고 베스트 남성 R&B 보컬 퍼포먼스상과 8번의 그.. 2022. 12. 27.
After the Love has Gone, 뒤 늦은 후회를 절규하는 어스, 윈드 & 파이어(Earth, Wind & Fire) Prologue : 어스, 윈드 & 파이어(Earth, Wind & Fire)의 'After the Love has Gone'GRP 레이블 공부 겸, 소개 겸으로1994년 Benoit Freeman Project 앨범에 소개된'After the Love has Gone'을 소개하려고 열심히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원곡을 듣고 나니 무언가 아니다 싶어.다시, 어스, 윈드&파이어의 'After the Love has Gone'으로 수정하였습니다. Benoit Freeman Project의 필 페리(Phil Perry), 베스타 윌리엄스(Vesta Williams)가창도 좋지만,어스, 윈드 & 파이어의 필립 베일리(Philip Bailey) 애절한 창법이 귀를 떠나지 않네요. 어스, 윈드 & 파이어(.. 2022. 12. 27.
I am a Fool to want you, 빌리 홀리데이의 고단한 삶의 목소리,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Prologue : 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의 'I am a Fool to want you' 재즈라는 음악을 처음 접하게 된 이유가 전, 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였습니다. 그냥, "와~~ 뭐지!"였습니다. 재즈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보컬리스트! 정말 촌스러운 목소리지만, 노래 속의 음성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느껴졌습니다. 마음이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빠르고 경쾌한 곡만이 위안이 될 줄 알았는데. 빌리 홀리데이의 곡은 그렇지 않으면서, 마음의 위안을 주는 곡이라 생각됩니다. Intro : 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 그녀를 다룬 영화가 두 편이 있습니다. 1972년 다이애나 로스(Diana Ross) 주연의 와 2021년 안드라 .. 2022. 12. 26.
Christmas, 2023 토끼띠를 맞는 조지 윈스턴의 은은한 피아노 캐롤 Prologue : 조지 윈스턴(George Winston) 'Christmas'오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가족과 간단히 브런치 카페에 들러 식사를 했습니다.사실, 아침과 비슷한 메뉴여서맛나게 먹었다는 생각은 들지는 않지만,잔잔한 피아노 캐롤과 함께여서 크리스마스 이벤트 점수를 따는 데는 성공하였습니다. 2022년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壬寅年)에서2023년은 토끼의 해, 계묘년(癸卯年)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카페에서 연주되었던 곡은 아니지만,토끼의 해를 기다리면서, 2022년 크리스마스를조지 윈스턴(George Winston)의 피아노 선율로 해석한,벨벳 토끼 (1984) 앨범의 'Christmas'(Instrumental)로 가족과 함께 합니다. Intro : ‘벨벳 토끼’는 영국 작가 마.. 2022. 12. 25.
Java Jiva, 달콤한 브런치와 커피 향기를 귀로 맡다. Prologue : Java Jiva 주말이면, 항상 11시경에 브런치(아점)를 먹습니다. 와이프가 다양한 브런치를 준비해 주는데요. 사실 빵조각과 계란프라이, 메쉬포테이토, 치즈, 샐러드보다는 입안에 가득한 숙취를 날려줄, 따뜻한 콩나물국이나, 북엇국 대신 나오는 그날의 따뜻한 모닝커피가 최고입니다. 이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주말 아침, 모닝커피와 함께하는 아카펠라(A cappella)그룹 맨해튼 트랜스퍼(The Manhattan Transfer)의 'Java Jiva' 예전 모 커피 광고에도 나와서 익숙한 곡입니다. 듣고 있으면, 귀로 마시는 '커피 향기"가 오히려 미각과 후각을 더욱더 자극해 숙취를 날려줍니다. Intro : 맨해튼 트랜스퍼 (The Manhattan Transfer) 1969년 뉴욕.. 2022. 12. 25.
회상(December), 겨울이면 생각나는 그 남자의 따뜻한 미성! Prologue : '회상 (December)' 겨울, 크리스마스가 오면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길거리에 풍성한 크리스마스 캐럴들이 넘쳐났었는데, 너무 조용한 길거리가 이젠 익숙해졌습니다. 그래도, 이 겨울 크리스마스가 오면 항상 들어줘야 하는 음악이 있습니다. 웸(Wham)의 'Last Christmas'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그리고, 우리나라 남성 듀오 터보(Tubo)의 '회상' 크리스마스이브 아침 TV '런닝맨' 재방송을 보면서, 김종국씨의 노래를 바로 틀었습니다. 딸의 최신곡 주문에도 불구하고, 아빠의 자존심으로 끝까지 틀어서 들었습니다. 그의 미성은 1997년 추운 겨울, 어느 술집에서 '회상(December)'을 같.. 2022. 12. 24.
Love letters, 무게감 있는 음색에 추위를 녹이는 케티 레스터 (ketty Lester) Prologue 오늘은, 손님을 기다리는 카페에서 창 밖의 차가운 풍경을 보며, 문자로 동선을 확인하다가, 문득, 편지 쓰던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 옛날, 전화로 이야기 힘든 안부와 사랑 등의 마음을 펜을 들고 한자씩 써서 종이를 가득 채우고, 우표를 붙여서 보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리고, 카카오 뮤직에 묶여있던 케티 레스터(ketty Lester)의 호소력 있는 중저음의 'Love Letters'라는 곡을 꺼내 들어 봅니다. Intro : 케티 레스터(ketty Lester) 케티 레스터(Ketty Lester)는 1934년 미국 출신으로, 1961년 히트 싱글 'Love Letters'로 잘 알려진 미국 가수이자, 여배우입니다. (Little House on the Prairie) 이란 (알만한 분.. 2022. 12. 23.
반응형